2019-1-2 【日記】 뚱냥이엄마의 말레이시아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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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2019-1-2 【日記】 뚱냥이엄마의 말레이시아일상

by 뚱냥이엄마 2019. 1.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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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어김없이 오트밀



새해 첫 출근길

출근길이 엄청나게 막혀요.

왜냐하면, 휴가에서 돌아온 사람들+오늘은가벌먼트 학교 개학일이란 사실 ㅠㅠ



점심은 Mixed rice 4링깃

다이어트를 시작했기에, 점심밥양을 30%줄이고, 야채를 늘렸어요.



회사 근처에 있는 동물병원

식사 뒤, 길냥이를 입양하기 전에 필요한 검사항목에 대해 알아보러 왔어요.

건강검진은 120링깃

컨설테이션비는 30링깃

Anti Flea 는 30링깃이래요.



뚱냥이아빠가 인디언커리가 땡긴다길래 PJ에 왔는데, 맛있는 메뉴는 다 끝났네요 ㅠ 머튼커리를 안 먹으면 이 집에 온 의미가 없거든요... 오늘은 날이 아닌걸로...



결국 저녁은 스리페탈링 Mixed rice shop에서Take away.

고기가 넘 땡겨서 조금 넣었더니 7. 1링깃. 라이스를 50%나 줄였다는 사실



9시엔 온라인영어회화 한판,

루마니아출신의 목소리가 너무너무 예쁜 선생님이었어요. 알고보니, 싱어송라이터 ㅎㄷㄷ

10시엔 운동

오늘의 소비칼로리

조금씩 늘려가 하루 두시간 할 수 있는 날이오길...



그리고, 말레이시아 인터넷 쇼핑몰 Shopee 회원가입을 했어요:)

한국에서 많이 사온 물건들을 처분하기위해 만들긴했는데, 언젠가는 프로셀러가 되었으면 하는바램 ㅎ

뚱냥이엄마엿슴다

우리 오늘도 홧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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