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23 【日記】뚱냥이엄마의 말레이시아 일상 - 멜라카여행, 예쁜카페 HEESAN, 첸훈텡 사원, Selat mosque, 멜라카 쓰랏 모스크, 배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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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3 【日記】뚱냥이엄마의 말레이시아 일상 - 멜라카여행, 예쁜카페 HEESAN, 첸훈텡 사원, Selat mosque, 멜라카 쓰랏 모스크, 배 박물관

by 뚱냥이엄마 2019. 10.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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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일어나자마자 모스크 갈 준비,

오늘은 멜라카 바닷가 근처에 있는 모스크에 다녀오기로 했기 때문이다. 전부터 가 보고 싶었는데 기회가 없었지만 드디오 오늘♥




도착







모스크 들어갈때 복장










모스크를 중심으로 왼쪽으로 가면 작은 모래사장이 있어 사진을 찍기 안성맞춤이다. 모스크 풍경사진은 왼쪽을, 그리고 모스크앞에 앉아서 인물사진과 함께 찍으려면 오른쪽을 추천한다. 오른쪽엔 압도적으로 사람이 적다.







지금은 입장이 불가능하다고 세큐리티가 손으로 X자를 만들어보인다. 그러니까 언제 들어갈 수 있는데?






날씨가 처음엔 꾸부정해서 비가 올 줄 알았는데 그 새 하늘이  맑아졌다.참 멋진 풍경이다.






모스크 안에 사는 고양이






무슬림들 기도를 모스크 개장시간





모스크는 존커스트리트에서 좀 떨어져 있기때문에 그랩을 잡기 힘들다. 우리는 아침 10시정도에  잡는대도 꽤 시간이 걸렸다. 그러니 시간이 너무 이르거나 늦으면 더 더욱 힘들것.




다시 존커스트리트로 돌아왔다. 예쁜 그림이 있길래 찰칵





첸훈텡 사원
낮에 보는 첸훈텡 사원은 밤이랑 사뭇 다르다







지나가다가 발견한 딤섬가게

줄이 어마어마하다 ㅎ




항상 가는 기념품가게

식품위주로  파는데, 이 곳은 시식이 가능해서 좋다.






도돌과 말린 새우를 샀다




존커스트리트에서 화장실이 급하다면 이 기념품 가게 2층에 화장실이 있으니 이용가능하다.






배 박물관에 가서 잠깐 사진만 찍고 다시 호텔로..






강가앞에서 길냥이가 잠을 자고 있다.
머리를 쓰다듬어도  계속 잔다.흰냥이 배를 만져주니, 좋은지 벌러덩 누워서 허공에 꾹꾹이를 날린다 ㅋ  개냥이에 무딘아이여서 이런 애를 입양하면 참 좋을텐데하고 생각했다.





HEESAN

지난 멜라카 여행 때 가 보고 싶었던 카페를 드디어 방문했다.





카페 내부인테리어는 전체적으로 컬러풀하고 따뜻한 느낌이다.





동생 인생샷 찍는 중

나는 뚠뚠해서 영...







동생이랑 토스트를 시키는 인디안 남자직원이 음식은 주문 후 30분 걸린다며 강조를 한다. 내 걸 취소하고 하나만 기다리는데 15분만에 나오더라. 그래서 하나 더 시켰다 ㅎ 돈 벌기 싫은가보다 ㅎㅎ






동생은 싱가폴에 갈거라 잠시 환전






호텔로 돌아와 체크아웃을 하고 택시를 기다리는 사이에 골동품가게 구경 중





너무 예뻐서 눈을 못 떼겠다.






하지만 골동품을 사는게 좀 무서워졌다. 이전 엔틱샵에서 겪었던 일 때문이다.






이제 멜라카 버스터미널로 왔다.



쿠알라룸푸르까지는 2시간 방 걸렸고, 2시간동안 한번도 깨지않고 푹 잤다♥




TBS도착

LRT를 타고 Bukit jalil로....






부킷잘릴역 앞에서 만난 길냥이

임신을 했다. 몸 때문에 그루밍이 힘든건지 털이 정돈되어 있진않았다.

배를 만져봤는데, 새깨 고양이들 태동이 느껴진다. 생명이란 참 신기한 것. 배를 살살 만져주는데 기분이 좋은지 저런 표정을 하고 누워있다 ㅋㅋㅋ







저녁은 남편이 훠궈를 먹자고해서 쿠차이라마에 왔다.






많이도 시켰다.






지글지글 냠냠냠

덜 매운 스프로 시켰는데, 그래도 매웠다. 왠지 아플거같다.




집에와서 길냥이 잠깐 보고



https://youtu.be/AvKJNA3WuJ8


마커스보면서 개인예배 드리고 취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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