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5(金)【日記】뚱냥이엄마의 말레이시아 일상-렌즈구입, 일본라면집 시시도 리뉴얼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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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냥이엄마의 말레이시아 생활기/2019

2019-11-15(金)【日記】뚱냥이엄마의 말레이시아 일상-렌즈구입, 일본라면집 시시도 리뉴얼 오픈

by 뚱냥이엄마,말레이시아, 뚱냥이엄마 2019. 11. 18.







오늘의 아침, 중국 그릭요거트








회사 애뉴얼디너가 다음주로 다가왔다. 회사에 오자마자 페이스페인팅 컬러테스팅을 해봤다.



물에 섞어서 사용할 수 있는 타입이라고 생각했는데 물과 분리되는 걸죽한 유성타입이었다.







그냥 페이퍼티슈로 지우면 이렇게 남아버림. 이말은 즉 착색이 있다는 뜻 ㄷㄷㄷ싼게 비지떡이다.







오늘의 점심 Mixed rice 7링깃




점심을 퍼뜩먹고 페이스페인팅용 흰색을 사러 다이소에 다녀왔는데 파란색 밖에 없더라 ㅠㅠ





다른 파티용품샵에가도 흰색은 따로 안 판다 ㅠㅠ 어쩔고...





회사 근처 옵티컬샵에 다녀왔다. 1년에 300링깃 옵티컬 지원을 해주는데 올해가 가기전에 클레임하려고 주문함


사무실로 돌아가 적당히 잔업하다가 7시반 귀가






Jaya one 쇼핑몰에 일본라면집 SHISHIDO가 리뉴얼 오픈을 했다.동료 SY씨랑 남편이랑 셋이옴






나는 아지타마 차슈로 스프는 Aka로 선택





맛있다. 적당히 쫍쫄히고 적당히 얼큰하다.

Half 교자에, half rice를 시켜먹던 일본버릇이 나올뻔했지만 참았다...





밥이랑 교자는 참았는데 국물은 거의 다 마셔버림 뚱냥이엄마는  Eco friendly  ㅋㅋㅋㅋㅋㅋ





오늘의 저녁빌







현재시각 8시가 넘어도 라면집 웨이팅은 계속됨


카운터에서 들려오는 일본어, 알고보니 키친엔 일본인이 조리함 ㄷㄷㄷ 맛있는 이유가 있었군







치즈의 윙크를 받으시게 ㅋ



​오늘은 불금
굿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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