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01(수) 새해 첫날, HSK 3급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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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냥이엄마의 말레이시아 생활기/2020-01

2020-01-01(수) 새해 첫날, HSK 3급 합격

by 뚱냥이엄마,말레이시아, 뚱냥이엄마 2020. 1. 7.

 

 

 

 

 

 

 

 

일찍 일어났다. 새벽 5시반, 뜻밖의 미라클 모닝 ㅋ 하지만 누워서 뒹굴뒹굴 유튜버 샤이니의 라이브방송을 봤다. 이 분은 유명한 EBS영어 강사출신인데, 참 선한영향력을 가진 분이라는 생각이 든다.


 

 

 

 

 

 

새해 아침이니, 저 멀리 KLCC를 보며 다짐하기


 

 

 

 

 

 

 

 

 

 

 

어제 만든걸로 아침밥

 

 

 

 

 

 

 

 

 

 

백년만에 Q. T도 했다. 잠언으로 시작

 

 

 

 

 

 

 

 

 

영어성경을 읽고 있자니 벌써 마음이 힘들다.. 집사 힘 좀 달라고, 치즈 손을 꼬옥 잡음 ㅎㅎ

 

 

 

 

 

 

 

남편이 시댁가족들이랑 딤섬을 먹으러 가자는데, 귀찮아서 안 나갔다. 모처럼 휴일인데 꼭 나가서? 나중에 메뉴를 변경해서 바쿠테를 먹고 왔다며 남편이 싸왔다

 

 

 

 

 

 

 

 

오늘 큐티는 여기까지

 

 

 

 

 

 

 

 

 

그 사이에 작년12월 2일에 본 HSK결과가 나왔다.

합격

근데, 문제는 그냥 감으로 풀었다는거... 그래서 합격이지만 합격이 아니다 ㅠㅠ

 

 

 

 

 

 

 

 

 

 

그리고 오늘부터 4급 공부시작. Day-1부터 왜케 어렵지.... 그리고 오늘부터 4급 공부시작. Day-1부터 왜케 어렵지....

 

 

 

 

 

 

 

 

장보러 나왔다. 이번달에는 1000링깃만 쓰기로 목표를 세웠기 때문에 식비를 포함한 모든 지출을 줄여야한다. 정신줄 놓고 쓰면 돈이 훅훅 달아난다 ㅠ

 

 

 

 

 

 

 

 

오늘 양파가 실하다.

 

 

 

 

 

 

 

 

벌써 만다린 오렌지가 ㄷㄷㄷ


 

 

 

 

 

 

 

 

차이니즈 뉴이어가 다가오니 야채값이 비싸졌네 아이고...

 

 

 

 

 

 

 

내 식비는 겨우 400링깃 정도라서 아껴야하는데, 너구리를 보고야 말았다.. 왜 프로모션까지 하냐고.... 마음속에선 이미 "절약하는 내 자신을 칭찬해!" 라며 ㅎㅎ ㅁㅊ 결국 샀다 ㅠㅠ


 

 

 

 

 

 



 

 

 

 

 

 

 

 

 



 

 

 

 

 

 

 

 

 

 

논할랄 코너에 왔다.

 

 

 

 

 

 

 

 

 

 

남편한테 고기는 니가 쏘라고했더니 하나 들고 나타남. 가서 더 가져오라고 했는데, 이게 마지막 남은 하나란다 ㄷㄷㄷ 요즘 돼지고기 올때마다 없어 NSK,

 

 

 

 

 

 

 

 

그리고 쌈장하나 구입

사실 큰걸 지난달에 샀는데, 금욜오후에 사무실을 청소하는 인도네시아아주머니가 버렸다. 너무 짜증나지만 그분은 자기 일을 한것뿐이니 딱히 컨플레인도 안함

 

 

 

 

 

 

 

 

 

 

너구리까지 집었는데 이 참에 기분좋게 좋아하는 과자까지 하나 사 들고 집에 가려고했는데, 안 판다.....


 

 

 

 

 

 

 

 

 

 

드라이미트 이렇게 귀여워도 됨? ㅋㅋㅋ


 

 

 

 

 

 

 

 

 

 

 

오늘의 장
뭐 샀는지 기억하고 싶어서 하나하나 다 봉지에서 꺼냈다. 진짜 귀찮


 

 

 

 

 

 

 

 

고추장 불고기 고기는 양이 적어서 안 보임

 

 

 

 

 

 

 

쌈싸서 한입
내가 말하기도 그렇지만 존맛탱 ♥

 

 

 

 

 

 

 

 

 

내일 익스체인지 하는날이라 일기를 써야되는데 쓰기 싫다 ㅠ 내일 출근길에 써야지



 

 

 

 

 

 

 

최근 잼있게 본 중국 드라마 대본을 찾았다. 무료 VPN과 넷플렉스가 오늘까지라 다시 영상을 볼 수는 없지만, 대사라도 읽어봐야겠다. 6급 따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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