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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1-16(목) 체력 아끼기, 무슬림 차이니즈 레스토랑
    뚱냥이엄마의 말레이시아 생활기/2020 2020. 3. 24. 09:15

    오늘 아침은 맥도날드

     

     

     

     

     

     

     

     

    기계로 주문 쓱싹

     

     

     

     

     

     

     

     

     

    잘 먹겠습니다!

    아침 밥을 먹으며 유튜브로 멜라카 공부를 하고 있는데, 누군가가 말을 걸어왔다.

    한국 분이세요?





    나는 모르는 이가 말을 걸면 최대한 피한다. 세상엔 이상한 사람이 너무 많고, 내 시간을 모르는 이에게 할애하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나도 종교를 가지고 있지만, 아침같은 황금시간에 타인의 의지로 인하여, 성경공부는 하고 싶지않다.

     

     

     

     

     

     

    그 분은 혼자 앉아 있는 말레이시아 여자분께 말을 걸어 뭔가 열심히 설명하더라.

     

     

     

     

     

     

     

    맥도날드 소스용기가 종이로 바뀌었다. 굿굿! 이 참에 드링크 뚜껑도 바꾸지?

     

     

     

     

     

     

     

    회사 가는길

    길냥이 안뇽♥

     

     

     

     

    오늘도 겁나 바빴다. 왜 다들 그렇게 Urgent냐고! 죽빵 날리고 싶다.

     

     

     

     

     

     

     

     

     

     

    오늘은 팀 다같이 차이니즈 런치 먹으러 가는 날

    이산을 사와서 무슬림 차이니즈 식당에 왔다. 동료한명이 무슬림이기 때문에 보통 중국 레스토랑은 못 간다.

     

     

     

     

     

     

    영업시간

     

     

     

     

     

     

     

     

    메뉴

    나는 다 잘 먹기때문에 동료한테 골라 달라고 함

     

     

     

     

     

     

     

    스모크 사몬이 들어간 이산

     

     

     

     

     

     

     

    인증샷 찍어주고요,

     

     

     

     

     

     

     

     

    음식은 위속으로 고고 ㅋ

    너무 많이 시켜서 다 먹을 수 있을까 했는데, 많이 끝냈다 ㅋ

     

     

     

     

     

     

     

    오늘의 빌

     

    사무실에 돌아와서 일을 하는데, 몸이 자꾸 가렵다 ㅠ 알레르기 같은데 잘 모르겠음.















    정시에 일을 끝내고, 동료랑 팬트리에서 중국어&일본어 공부시작. 그리고 8시에 종료. 똑똑한 우리 동료는 하나를 가르쳐주면 열을 안다.

    그나저니 내일도 중국어 수업이 있는데, 가기 싫다...

     

     

     

     

     

     

     

     

    집에 왔다.

     

     

     

     

     

     

     

     

    누워서 과자먹기 ㅋ 봉다리는 자고로 배 위에 두고 먹어야 제맛

    ​오늘의 목표

     

     

     

     

     

     

     

    이차는 귤 ㅋ

     

     

     

     

     

     

     

    독일 출장 간 남편에게 필요한 물건 스샷들을 보내고 취침하기로. 요즘 왕복 4시간을 이동시간으로 써버리니 무언가를 할 기력이 없다. 그냥 매일 피곤 ㅠ











    옛날엔 다른 무언가를 하기위해선 내 체력을 남겨두는게 필요하다는 것을 알지 못했다. 나는 어릴 적부터 워낙 체력이 좋아 그날 하고자하는 걸 다 버텨내는 편이었는데, 버티는것과 잘 해내는 것은 명백히 다른 것이었다.



    아침 LRT출근으로 2시간, 회사에서 9시간, 그리고 중국어학원 2시간. 요즘은 학원에서 온전히 수업에만 집중하기 위해 택시를 타고 있다.전철을 타고도 학원에 도착해 공부를 할 수 있지만, 덜 피로한 몸으로 공부를 하는 것은 꽤 다르다. 그나저나 내일은 학원을 가야하는데 ㅎㅎ 아 몰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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