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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1-17(금) 자야원 북카페
    뚱냥이엄마의 말레이시아 생활기/2020 2020. 3. 24. 09:50

    굿모닝!

    너무 매력적인 삼냥이.두툼한 입가, 너무 매력적이지 않은가?

     

     

     

     

     

     

     

    아시아자야 역에 내렸는데 호얀호 티 광고 판이보인다.

     

     

     

     

     

     

    아침은 맥도날드

    요즘 너무 더워서 혹커센터에 앉아있는게 힘들어 시원한 맥도날드를 택했다. 안 건강한 밥이지만 ㅎ

     

     

     

     

     

     

     

     

     

    7링깃

    오늘의 점심
    입맛은 없지만, 배는 고프다

     

     

     

     

     

     

     

     

    동료랑 당충전 중

     

     

     

     

     

     

     

     

    스벅에 올만에 와서 말레이시아 스타벅스 1월 MD구경궁금하신 분들은 하기 URL을 클릭하세요.



    https://m.blog.naver.com/japan2657/221775280216

     

     

     

     

     

     

    퇴근길

    멋진 차를 보고 나도 모르게 찰칵, 남자들이 왜 멋진차에 피가 끓는지 이제 이해가 간다.나는 차알못 이지만, 오른쪽 차 디자인을 보고 너무 멋지단 말이 절로 나왔다.

     

     

     

     

     

     

     

     

    동료랑 자야원에 왔다. 동료가 찾은 북카페를 가기위함이다. 여긴 새로 생긴 일식집이다. 담에 가봐야지


     

     

     

     

     

     

    페이스북에서 5년전이라며 알람이 떳다. 5년전 샘옥의 첫 라이브를 가서 찍은 사진이었다. 진짜 넘 멋졌다♥

    #샘옥
    #라이브

     

     

     

     

     

     

     

    고두밥에서 라면과 닭갈비, 김밥

    맛있다. 후루루짭짭. 닭갈비가 왠만한 닭갈비 체인보다 맛있다. 김밥 넘나 맛있는것!

    #고두밥
    #자야원
    #김밥

     

     

     

     

     

     

     

     

     

     

     

     

     

    자야원에 새로 생긴 스팀보트 집이라는데, 중국스러운분위기가 예쁘다. 왠 중국 코스튬을 입은 여자분 보고 깜놀 ㅎ


     

     

     

     

     

     

    바로 이분

    예뻣다.

     

     

     

     

     

    자야원 스퀘어 1층으로 올라와서 안내판 찾음!

     

     

     

     

     

    ME TIME

     

     

     

     

     

     

    도착

     

     

     

     

     

     

    First Trial이 있어서 물어보니, 간단한 레지스터를 하면 오늘 2시간은 무료란다! 그리고 SNS에도 인증샷을 올려야함.

     

     

     

     

     

    가게내 칸은 여기가 전부
    아래와 윗층으로 나눠져있다.

     

     

     

     

     

     

     

    책은 1층에 양 사이드로 나눠져 있다. 주로 중국어와 영어로 된 책들. 하지만 북카페라고해서 기대하지말자. 북카페라고해서 신간을 읽어볼 수 있는 그런 곳이 아니고, 조용히 쉴 수 있는 라운지같은 개념이다.

     

     

     

     

     

     

    밑층 내부

    중간은 버티칼을 칠 수 있다. 내부는 조용해서 한심다기 좋은데, 너무 조용해서 방구라도 끼면 옆에 있는 사장님이 들을 수 있겠음ㅎㅎㅎ

     

     

     

     

     

     

    윗층

    천장이 높지않으므로 머리 주의

     

     

     

     

     

     

    와이파이 비번

     

     

     

     

     

     

    만화책이 많음 ㅎ

    하지만 중국어 ㅠ

     

     

     

     

     

     

    조명

     

     

     

     

     

     

    옷 갈아입는 곳&화장할 수 있음

     

     

     

     

     

     

     

    샤워실

    샤워실 사용료도 유료

     

     

     

     

     

     

    세면대 겸 커피머신과 정수기
    거울에 비춰진 분은 사장님
    카피머신 캡슐은 유료

     

     

     

     

     

     

     


     푸욱 쉬고 집에 간다

    불금되세요♥







    #뚱냥이엄마의말레이시아생활기

    #뚱냥이엄마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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