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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1-20(월)복실이의 죽음
    카테고리 없음 2020. 3. 24. 22:25

    아침부터 어제 만든 닭볶음탕에 마늘을 넣고 지글지글. 씻고 나오니 부엌에서 탄내가 나는데,평화롭게 자기 아침밥을 먹고 있는 남편을 보자니 짜증이 났다.

     

     

     

    남편이 사온 시리얼. 초콜렛이 들었다

     

     

     

     

     

     

     

     

    오늘의 점심

    닭볶음탕

     

     

     

     

     

     

     

    지난주 토욜에 SY씨가 찍은 치즈 ㅋ 엉덩이를 쑤욱 뺀 치즈가 너무 웃기다 ㅋㅋ 표정이며 자세사 웃겨서 폰배경화면으로 해놨음

     

     

     

     

     

     

    저녁은 리브킹



    요즘 남편과 좋지 않다. 원인은 당장 임신을 원하지않는 나와, 당장 임신을 하길 바라는 남편.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지켜봐야 할거같다. 어떤 결정이 나건 결과적으로 둘다 행복했으면 좋겠는데 그게 가능할지...

     

     

     

     

     

     

     

     

     

    우리 복실이가 죽었다는 걸 여동생을 통해 들었다. 그동안 맛있는것도 많이 못 사줬는데 그렇게 보낸게 넘 속상해서 눈물이 난다.





    아무것도 생각하기 싫어서 10시전에 취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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