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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1-21(화) 네고 실패, 장사하고 싶다.
    뚱냥이엄마의 말레이시아 생활기/2020 2020. 3. 24. 22:28

    7.50링깃

    배가 고파서 점심은 폭식을 했다. 힘이 안나서 고기고기고기!

     

     

     

     

     

     

     

    13.10링깃

    저녁, 아쌈락사

    학원에서 제일 가까운 올드타운에서 식사. 올드타운 아쌈락사는 대체적으로 괜찮은 편인데 이 가게는 맵지 않아서 아쉬웠다. 고추를 넣는걸 깜빡했나?

     

     

     

     

     

     

     

     

    중국어 학원에 왔다. 벌써 3번이나 스킵하고 오랜만에 오니 오늘이 Mandarin Level 3 마지막수업 ㅎㅎ 역시 한번 빠지는게 어렵지 그 후로부턴 종잡을 수 없구나... 이것저것 핑계를 대가며 학원을 짼 내 자신을 반성

     

     

     

     

     

     

     

     

    장사를 위한 도전

    내가 관심있어하는 말레이시아 제품이 있어서 견적서를 달라고 어제 팔로업을 했는데, 오늘 드디어 연락이 왔다!!!



    MOQ와 가격을 들었는데 정말 실망이었다.. 내가 많이 안 사서 bargain power가 없는건지, 아니면 비싸게 부르는 건지.....



    해당상품은 시중에서 32링깃정도 하는 제품인데, 23링깃으로 준단다.



    그래서 너는 OEM인데 왜 그 가격밖에 줄 수 없냐고, 쇼피에서 최저가가 24.90인데 그러면 내가 OEM에서 사는 이점이 없지 않냐고... 그는 좀 놀란 눈치였다. 자기네들이 OEM이기 때문에 마켓프라이스를 컨트롤하고 있어서 모든 셀러에게 다 같은 가격을 주는데 어떻게 그 가격에 팔 수 있냐는 거다.



    그는 내가 진짜 셀러인지 아닌지 확인하기 위해서 내 쇼피와 한국 사이트를 알려달라고 했다. 그래서 다 알려줌.



    하지만, 포기하기에는 너무 아까워서 질척거렸다. 내가 직접 쓴 글 링크를 보내주며, 상품을 사용하고 직접 쓴 글 읽어보라고 ㅎㅎ 그리고, 한가지 제안을 했다.



    나는 Korean이고, 일본에서 오래 살았기때문에 니네 Japan, Korea 마케팅을 도와줄 수 있으니 Best price를 달라고 ㅎㅎㅎㅎ 내가 생각해도 좀 어이가 없지만 그는 will get back to you라고 하더라.그는 내 블로그 주소를 아니 어쩌면 이 글을 볼지도? ㅎㅎ 제발 Please give me good price boss?

     

     

    오늘은 중국어 레벨3 마지막 날이니, 같은 반 일본여자분이랑 얘기를 좀 했다. 그녀는 말레이시아에 온지 3년차로 Amex에서 일을 하고 있다고 한다. 일본에서 일할때 회사 프로그램으로 미국에서 1년 거주한 적도 있는 듯




    Bad news

    얼마전에 판매한 wifi를 환불하러 오겠다는 연락. 나는 홈피에 로그인하는 비번을 까먹었는데 말이다 ㅠㅠ뭐 어쩔 수 없지. 내일 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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