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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1-23(목) 새로운 우동집, 맥도날드 신상 파이
    뚱냥이엄마의 말레이시아 생활기/2020 2020. 3. 24. 22:39

    오늘의 아침

    이거 먹고 배가 아파서 늦게 출발함


     

     

     

     

     

    오늘 아침에도 캣글라스를 잘라서 치즈에게 줬다. 챱챱챱, 참 맛있게 먹는다

     

     

     

     

     

     

     

     

    택시 기다릴때 하늘이 예뻐서 찍음. 이런 사진을 보면 열대나라에 있는 걸 실감한다

     

     

     

     

     

     

     

     

     

    점심은 자야원 고두밥

    스트레스받고 일에 쫒기는 날에는 한국음식을 먹어야겠음

     

     

     

     

     

     

     

     

    두부, 김치, 생채무침 챱챱챱

     

     

     

     

     

     

    김밥 존맛탱

     

     

     

     

     

     

     

     

    라면 꼬들꼬들

     

     

     

     

     

     

     

    떡볶이는 보통

     

     

     

     

     

     

     

    간장치킨도 맛있었다. 맥주 딱 한 모금만 마셨으면 좋겠다 흑 ㅠ

     

     

     

     

     

     

     

    둘이서 4개 시킴 ㅋ

    배터지게 먹고 오피스 컴백

     

     

     

     

     

     

     

    시시도는 오늘도 터져나가는 구나

     

     

     

     

     

     

     

    동료가 준 귤

    존맛탱 한입거리, 20개만 더 먹었으면 ㅋ

     

     

     

     

     

     

     

    오늘 저녁은 일본우동

    남편이 쏜단다. 짠돌이가 웬일이야? ㅋ PJ Seapark 에 새로생긴 일본우동집

     

     

     

     

     

     

    두구두구두구

    무슨 인테리어가 신사같아

     

     

     

     

     

     

     

    남편은 칠리우동을

     

     

     

     

     

     

     

     

    나는 카레우동

     

     

     

     

     

     

     

    카레우동, 내가 만든게 더 맛있다

    나는 면에 굉장히 particular한 사람인데, 그냥 그랬다. 면을 많이 삶았어.말레이시아에서는 무난한 레벨이지만, 우동의 본고장 사누끼 우동을 일본에서 자주 먹다보니 어쩔 수 없나보다.

     

     

     

     

     

     

    남편 칠리우동

    이게 젤 유명한 듯하다. 매운 맛이 깔끔

     

     

     

     

     

     

     

     

    카라아게

    카키아게

     

    새우튀김

    맥도날드 치즈케익 아이스크림이 나왔다니 조만간에 고고 해야지

     

     

     

     

     

     

     

    KL은 비가 부슬부슬 오는 저녁이지만, 차이니즈 뉴이어가 곧 시작되기 때문에 정체가 덜하다. 다들 깜풍(Kampung, 시골) 에 간듯

    신상 파이

    새로 나온 말레이시아 맥도날드 파이 Salted caramel&Chocolate pie

    바로 요고

    반반으로 되어 있는데, 맛있었다! 다음에도 사먹어야지

    움짤기능으로 처음 만들어봤다.허공 꾹꾹이 ㅋ


    치즈님 빗질 받으실때는 침대위에서 ㅋ 요즘은 빗으로 침대를 톡톡치면 위로 올라옴

    빗질해주고, 낚시대로 놀아주고 하니 피곤하다. 잠깐 누웠다 가실게요 ㅎ

    Wifi기계를 사 갔던 남자분이 다시 와서 환불을 해줬다. 물건을 보내주면 환불을 해준다는데도 굳이 여기까지 오토바이를 타고 오겠단다 ㄷㄷ 기름값하라고 10링깃 더 주고 바이바이!

    손목이랑 다리가 너무 아파서 파스신세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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