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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1-28(화)쿠알라룸푸르 마스크 품절현상, 빅페이 신청
    뚱냥이엄마의 말레이시아 생활기/2020 2020. 4. 19. 00:17

     

     

     

    오랜만에 아침으로 나시레막을 먹었다.

     

     

     

     

     

     

     

    후식은 맨드린 오렌지

     

     

     

     

     

     

     

     

     

    동료가 알려준 Bigpay를 신청하고 있다.

     

     

     

     

     

     

     

     

     

    본인인증이 필요하다는데, 목소리까지 기록하나보다. 숫자를 하나씩 읽는 영상까지 찍게한다. 씨부럴

     

    8년 전이라며 페북 알람이 떴다. 아침부터 한국어 수업을 4탕 끝내고, 두둑한 일당을 챙겨 카페에 갔었다.

    이 곳은 逗子(즈시) 에 있는 카펜데 아직도 있는지 모르겠다.즈시는 바다가 가까워 지리적 특성상 지진시 츠나미의 위험이 있고, 지대가 낮아 잠기는 곳도 있다. 하지만, 산도 있고 바다도 있는 즈시가 좋다.

     

     

     

     

     

     

    점심은 태국음식.가파오와 솜땀

     

     

     

     

     

     

     

     

    오늘은 차는 Twinings

     

     

     

     

     

     

     

     

     

     

    옛날옛적에 페북 한국어를 공부하는 커뮤니티에 가입을 했는데, 가끔 피식 웃음이 나올때가 있다. 일본어적인 한국어 표현이다.

    일본어로 「흥분하다」의 원형은 興奮する고, 변형없이 그대로 회화에서 사용할 수 있다. 그래서 이분도 변형없이 그대로 쓰신 듯 ㅎㅎ 하지만 한국어는 する 가 아닌 なる로 흥분된다 를 사용한다는 점.

     

     

     

     

     

     

    Bangsar south에서 약속이 있는 동료를 따라 왔다. 팝업 도서관을 만들기 위해 기부를 받고 있는 듯.와중 고양이 책 귀엽 ㅋ

     

     

     

     

     

     

     

    마스크를 사러왔는데 없었다.

     

     

     

     

     

     

     

    이온도 없고, 가디언도 다 팔렸단다..... 앞으로 말레이시아에 오실 분들은 마스크를 한국에서 사오시는게 좋으실 듯. 동료가 며칠 전 미드벨리에도 다녀왔다는데 없었다고 하니, 쿠알라룸푸르는 전체적으로 품절상태일지도.... 내일 회사 근처에 가봐야지....

     

     

     

     

     

     

    내일은 남편 생일

    미리 축하하는 겸, 고기가 먹고싶다길래 신마포에 왔다. 남편 미팅이 8시까지라 미드벨리에 도착하니 9시 ㅠㅠ

     

     

     

     

     

    밑반찬

     

     

     

     

     

     

     

     

    고기

     

     

     

     

     

     

     

     

    순두부찌개

     

     

     

     

     

     

     

    설마했는데, 나왔다... 흑... 깨이길 바랬건만...

     

     

     

     

     

     

     

     

    그래서 된장찌개로 바꿔달라고 함.

     

     

     

     

     

     

     

    작년 남편 생일 땐 wagyu more에 왔었다.둘다 고기를 좋아해서 이럴땐 참 다행이다.

     

     

     

     

     

     

     

    10시가 넘어서 미드벨리를 나가는데도 시간이 꽤 걸렸다.

     

     

     

     

     

     

     

     

    4월 4-6일에 미드벨리에서 베이비 엑스포 있다는데 구경이나 가봐야겠다.

     

     

     

     

     

     


    치즈이야기

     

    집사, 나 마사지 베드에 누웠다 ? 아니, 이 집은 웨이팅이 왜 이렇게 긴거야?(냥투덜)

     

     

     

     

     

     

     

     

    아래배와 사타구니까지 싹싹 빗질을 하려면 한쪽 다리를 들고 슥슥슥

     

     

     

     

     

     

     

     

    이것은.....?

     

     

     

     

     

     

     

     

     

    털통

    고양이 털을 모아 인형을 만드는 일본집사를 본 적이 있는데,너무 신기해서 나도 해보려고 부지런히 모으고 있다.

     

     

     

     

     

     

     

    낚시대로 놀고 취침, 아우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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