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냥이엄마 자기소개
본문 바로가기
2019

뚱냥이엄마 자기소개

by 뚱냥이엄마 2018. 11. 30.
728x90
반응형

안녕하세요

뚱냥이엄마에요.

조촐한 제 블로그에 찾아와주셔서 너무 황송합니당~


뚱냥이엄마에 대해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자기소개를 해 볼까합니다.

뚱냥이엄마는 경북 상주라는 곳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들어보신적 있으신가요?



네, 맞습니당~ 곶감이 유명한 그 상.주. 입니다 ㅋ

올해도 한국에서 감일하고 왔어요 ㅎ 감 따다가 머리에 맞아서 저 세상 갈뻔 ㅎㅎ



뚱냥이엄마는 2006년부터 2014년까지 약 9년간 일본에서 유학 겸 직장생활을 했습니다.

가끔 금수저라고 하시는분이 계신데, 저 금수저 아니에요 ㅠㅠ  학비&생활비는 직접 다 벌어서 유학했답니다.

알바 4개를 했으니, 지옥같은 그 유학생활이 상상 가시죠? ㅎㅎ

어릴적부터 일본음악을 좋아해서 대학교 졸업후, 도쿄 음반업계에서 일을 했습니다.



그리고 귀국 후 잠시 휴식기간을 거친뒤, 2015년 3월부터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왔습니다.

왜 왔냐구요?

영어공부 겸 일하러 왔답니다.  

영어를 한마디도 못하는 상태에서 말레이시아에 왔구요, 

다행히 한국어 일본어 바이링걸이라  일을 구해서 일했답니다.

올해 8월에는 말레이시아 중국계 총각이랑 결혼했고, 지금은 풋풋한새댁이랍니다.

말레이시아 온후, 처음 3년간은 IT 헬프데스크로 일을 했고, 그 뒤 유럽계 IT 글로벌회사에서 팀장으로 잠시 일을 했습니다.

현재는 비자관련으로 일을 잠시 쉬고 있지용~

사실 이미 다른회사 오퍼레터에 사인을 한 상태라 조만간에 일을 시작할거 같아요:)


마지막으로 뚱냥이는 제가 한국에서 기르는 고양이랍니다.

<양파모자 쓰고 기분 별로인 뚱냥씨>


그럼 좋은하루 되세요!


-뚱냥이엄마 드림-








728x90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