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냥이엄마의 말레이시아 생활기/2020-10' 카테고리의 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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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냥이엄마의 말레이시아 생활기/2020-105

2020-10-05(월) 우리 치즈 아침 점심,나시레막 치즈 사진을 보고 한참을 웃었다 ㅎ 아랫이빨 넘 귀엽 ㅎㅎ #고양이이빨 #고양이 나 바쁜데 자꾸 테이블 위에 올라와서 유혹 함 ㅠ 멜론은 결국 말라죽었다.이유가 뭐였을까 그리고 우리 방울이들은 잘 크고 있다. 열매가 붉게 물들기 시작해서 신남♥ 무화과도 무럭무럭 여주도 잘 크고 있음 오늘도 하루가 저물어간다 남편이 사온 저녁 맛있게 냠냠 다리를 쭈욱 핀 치즈는 어떤 기분일까 오늘도 피곤하다 윙크 feat메기수염 ㅋ 아직 월요일인데 수요일 같은건 왤까.. 고양이에 대해 잘 모르는 동료를 위해 하나 보냄 ㅎㅎ 요즘 내가 행복을 느끼는 순간. 고양이 사타구니에 손 넣으면 엄청 따뜻함 ㅎㅎ 고양이 사지말고 입양하세요. 물론 무지개다리 건널때까지 보필해야하는 건 당연해요. 고양이를 기르기 시작.. 2020. 10. 18.
2020-10-04(일) 말레이시아 오토바이 필기시험 결과, 카메라 구입 오토바이 필기셤 날 아침이 밝았다 내가 왜 아침부터 이 매운걸 먹었을까.... 시험장에 도착했다. 그런데 아직 8시전이라 문을 안 열었더라. 달달한게 필요할거 같아 평소 잘 안 마시는 마일로를 마셨다. ​ 마일로 링크는 하기 쿠팡 링크로 구매 가능합니다. https://coupa.ng/bKKK6E 네슬레 밀로 초콜릿 플레이버드 COUPANG www.coupang.com 8시 10분이 되자 문이 열렸고, 체온 체크와 체크인은 두가지가 필요하다. 내가 일빠였다. 번호표를 들고 카운터에서 호명하면 여권을 제출하고 10링깃을 지불. 그리고 갑자기 사진을 찍는단다. 하... 나 스킨만 바르고 나왔는데... 화장실 갈 여유도 안 주길래 그냥 찍었다. ​ 가방을 카운터 앞에 있는 사물함(열쇠없음) 에 두고 휴대폰을 .. 2020. 10. 17.
2020-10-03(토) 후회 아침 점심 저녁 하.... 하루종일 유튜브로 카메라 리뷰와 연애의 참견을 보다가 밤 9시가 되어서 정신을 차렸다. 덕분에 카메라는 거의 결정함.. 내일이 오토바이 필기시험인데 9시가 되어 부랴부랴 오토바이 면허 어플을 켰다. 문제는 질문지도 이해를 못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러니 답도 틀리는게 당연...아무래도 내일 시험은 떨어질 듯... ㅠㅠ 그냥 시험 미룰걸 그랬나보다. ​ 이게 틀렸단다... 아무리봐도 블라인드 피플 표지판 같은데.... 후회 막심 ㅠㅠ 뭐 경험이라고 생각하고 한번 보고 올게유 ㅠ낼 운전면허 학원차 타고 갈려면 새벽에 일어나야되는데 죽었다 ㅠ 2020. 10. 17.
2020-10-02(금) 마음을 연 삼냥이 올만에 푸짐하게 먹은 아침식사. 직접내린 아메리카노, 요거트, 파인애플, 바나나, 베이글. 아이고 많이도 먹었네 오늘 점심도 냉장고 털기 성공. 어제 남은 반찬을 시댁에서 싸 왔는데, 밥은 하기귀찮아서 냉장고에 있던 완탕미 누들을 넣어서 끓여버렸다. 어쨌거나 한끼 해결 SR씨가 보내준 디오사진. 진짜 디오 너무너무 예쁘다♥ 거의 8살일듯 ​ 고기가 땡겨서 Grub by ahong에 가고팠는데, 차가 밀릴거같아 집근처 Bacon&balls에 왔다. 여긴 한달에 한번은 가는 맛집 어멋 가격이 올랐다. 뇌피셜로 10링깃 넘게나.... 고기♥ 남편은 까르보나라 오늘의 빌 오늘 있었던 행복한 일 한가지, 드디어 삼냥이가 마음을 열었다. 삼냥이는 워낙 예민해서 가까이 가려고만 해도, 저만치 도망을 가버린다. 그런데.. 2020. 10. 17.
2020-10-01(목) 추석, How about all stay at Home for awhile again? 아침부터 아빠가 사진을 보내왔다. 그러고보니 추석이라 상을 차리신거였다. 엄마아빠도 보고싶고, 한국에 가고싶다 ㅠㅠ 내 첫 딸기 크림치즈는 르갈이었는데, 무난했다. 딸기 크림치즈는 한국에서도 판매한다. 구매는 하기를 클릭(쿠팡) https://coupa.ng/bKKNB3 #르갈크림치즈 #크갈 #Legall #Legall #creamcheese 하... 남편이 빨래를 세탁기에 꽉 채워넣었다. 고장 안난게 신기할 정도.. 결국 3번 나눠서 빨았다. 그저 그랬다. 톰양미훈 오늘의 택배는 오일 스프레이 통. 양 조절이 안 될때가 있는데, 스프레이라 이제 걱정없다.. 플라스틱이 싫어 유리병으로 된걸 골랐다. 배송비 포함 13.86링깃으로 한국도 비슷하게 판매하고 있다. ​오일 스프레이 통 https://coupa.. 2020. 10.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