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냥이엄마의 말레이시아 생활기' 카테고리의 글 목록 (2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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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냥이엄마의 말레이시아 생활기33

2018-11-09【日記】 뚱냥이엄마의 말레이시아 일상 메인사진 안녕하세요 뚠뚠한 뚱냥이엄마에요 아침은 커리 치청펀으로 시작했어요. 말레이시아에선 흔하고 흔한 아침식사죠. . . . 마스터룸안 화장실에 환풍기를 달러 업자가 오기로 해서 기다리고 있어요. 창문을 제거하고 달 줄 알았는데 유리를 뚫어 창문 정중간에 달았네요 ㅋㅋㅋㅋㅋㅋ 오랜만에 우편함을 열어봤는데, 유닛을 렌트하란 광고가 들어있네요.요즘 부쩍 많아지고 있는것같아요. 빨리 지금 집 론을 다 갚고 제 명의로 새 집을 사고 싶어요.하지만 현재는 6개월짜리 배우자비자 소지자니 당장은 무리겠네요 ㅠ . . . 일본여행때 사온 #니시카나코 책들을 읽어보려도 해요.니시카나코는 아래 유튜브 동영상을 보고 존재를 알게되어서 급관심이 생겨 관련작들을 모으기 시작했답니다.시이나링고랑 니시카나코의 담화 정말 재미있어.. 2018. 11. 12.
KLIA 공항에서 IPOH로 가는 버스 시간표 2018. 11. 12.
2018-11-10【日記】뚱냥이엄마의 말레이시아 일상-레진공예,가죽공예 안녕하세요 뚠뚠한 뚱냥이엄마에요 오늘의 아침식사-로티차나이 감기에 걸려서 재채기, 콧물, 열 3종세트와 싸우고 있어요.하지만 언제 끝날지 모르는 백수생활인 만큼 즐겨야지요 . . . 간식은 뚱냥아빠가 독일에서 사온 초콜릿과자 진짜 강추에요!! . . . 신혼집에 와서 한국과 일본에 사온 것들을 정리하고 있어요.책상위가 정말 지진 7도 정도에요 ㄷ ㄷ ㄷ 절친 사키짱한테 UV레진을 배우게 되어 저도 한국에서 재료를 사왔답니다.다만, 다이소에서도 이쁜 재료가 싸게 팔기 때문에 다이소를 먼저 방문하는 걸 추천드려요. . . . 사키짱이 준 예쁜 파츠 시계안에 들어있을것 같은 부품들이 한가득:)My Favorite 파츠랍니다 . . . 인터넷 쇼핑몰 #미니어몰 에서 구입한 재료들 . . . 이 아인 가죽시장에서.. 2018. 11. 12.
2018-11-11【日記】뚱냥이엄마의 말레이시아 일상-감기몸살 안녕하세요 뚠뚠한 뚱냥이엄마에요, 아점은 치청펀 감기몸살과 고열로 17시간정도를 누워 있었어요.다행히도 열이 내려 이제 걸을 수 있게 되었답니다:) . . . 그리고 아플때 먹는 허벌티 . . . 뚱냥아빠가 #포크누들 이 먹고 싶다고해서 #쿠차이라마 에 왔어요. Village Sang Nyuk Noodle . . . 뚱냥아빠는 내일도 어김없이 태국출장을 가야하기에 환전하러 #미드벨리 에 #빅토리아시크릿 이 그랜드오픈을 한 모양이에요.말레이시아 빅시는 브래지어를 안 파는데 이제는 있는지 가봐야겠어요. . . . . . . . . . LG층 가디언 옆에 있는 환전소 ㄷ ㄷ ㄷ 웨이팅 실화임? . . . SP층에 있는 환전소는 비교적 한산해서 여기서 하기로! . . . 배고파서 #난도스 에 밥 먹으러 왔어요 .. 2018. 11.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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