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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노자173

2020-10-05(월) 우리 치즈 아침 점심,나시레막 치즈 사진을 보고 한참을 웃었다 ㅎ 아랫이빨 넘 귀엽 ㅎㅎ #고양이이빨 #고양이 나 바쁜데 자꾸 테이블 위에 올라와서 유혹 함 ㅠ 멜론은 결국 말라죽었다.이유가 뭐였을까 그리고 우리 방울이들은 잘 크고 있다. 열매가 붉게 물들기 시작해서 신남♥ 무화과도 무럭무럭 여주도 잘 크고 있음 오늘도 하루가 저물어간다 남편이 사온 저녁 맛있게 냠냠 다리를 쭈욱 핀 치즈는 어떤 기분일까 오늘도 피곤하다 윙크 feat메기수염 ㅋ 아직 월요일인데 수요일 같은건 왤까.. 고양이에 대해 잘 모르는 동료를 위해 하나 보냄 ㅎㅎ 요즘 내가 행복을 느끼는 순간. 고양이 사타구니에 손 넣으면 엄청 따뜻함 ㅎㅎ 고양이 사지말고 입양하세요. 물론 무지개다리 건널때까지 보필해야하는 건 당연해요. 고양이를 기르기 시작.. 2020. 10. 18.
2020-10-04(일) 말레이시아 오토바이 필기시험 결과, 카메라 구입 오토바이 필기셤 날 아침이 밝았다 내가 왜 아침부터 이 매운걸 먹었을까.... 시험장에 도착했다. 그런데 아직 8시전이라 문을 안 열었더라. 달달한게 필요할거 같아 평소 잘 안 마시는 마일로를 마셨다. ​ 마일로 링크는 하기 쿠팡 링크로 구매 가능합니다. https://coupa.ng/bKKK6E 네슬레 밀로 초콜릿 플레이버드 COUPANG www.coupang.com 8시 10분이 되자 문이 열렸고, 체온 체크와 체크인은 두가지가 필요하다. 내가 일빠였다. 번호표를 들고 카운터에서 호명하면 여권을 제출하고 10링깃을 지불. 그리고 갑자기 사진을 찍는단다. 하... 나 스킨만 바르고 나왔는데... 화장실 갈 여유도 안 주길래 그냥 찍었다. ​ 가방을 카운터 앞에 있는 사물함(열쇠없음) 에 두고 휴대폰을 .. 2020. 10. 17.
2020-10-03(토) 후회 아침 점심 저녁 하.... 하루종일 유튜브로 카메라 리뷰와 연애의 참견을 보다가 밤 9시가 되어서 정신을 차렸다. 덕분에 카메라는 거의 결정함.. 내일이 오토바이 필기시험인데 9시가 되어 부랴부랴 오토바이 면허 어플을 켰다. 문제는 질문지도 이해를 못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러니 답도 틀리는게 당연...아무래도 내일 시험은 떨어질 듯... ㅠㅠ 그냥 시험 미룰걸 그랬나보다. ​ 이게 틀렸단다... 아무리봐도 블라인드 피플 표지판 같은데.... 후회 막심 ㅠㅠ 뭐 경험이라고 생각하고 한번 보고 올게유 ㅠ낼 운전면허 학원차 타고 갈려면 새벽에 일어나야되는데 죽었다 ㅠ 2020. 10. 17.
2020-01-30(목) 짬짜탕슉, N95 마스크 주문, 한국슈퍼에서 충동구매 오늘의 아침, 어제남은 남편 생일케익 작년에 사둔 마스크의 존재를 잊고 있다가 생각남. 왠 스폰지? 신폴리우레탄소재라고 함. 그것도 빨아서 사용가능 한 마스크였다. 코리안타운에 장보러 갈까 생각하다가 SY씨도 합류해서 Mont kiara에 왔다. 가는 길에 남편이 길을 잘못 빠져서 돌아간건 안 비밀 ㄷㄷㄷ저녁은 홍콩반점에서 먹기로 많아서 다 못 먹을까 했는데, 괜한 걱정이었다.우리는 이렇게 먹고도 둘다 90%,95%배가 불렀다 ㅎㅎㅎㅎ 나 다이어트 중이니까 콜라는 SY씨가 다 먹어 ㅋ 오늘의 저녁빌 어멋, 시발이래 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이런이름으로 상품등록이 가능했지 갸우뚱했으나, 한자로는 시작할 始, 쏘다 發자였음 ㅋㅋㅋㅋㅋ 일본에 사는 남동생이 집근처 마츠키요에 갔는데 마스크가 품절이란다. 마츠키요는.. 2020. 4. 19.
2020-01-29(수) 남편의 생일 어제 샀는데, 붙이면 되니마니 남편이랑 티격태격 점심은 또 태국요리 오늘도 가파오지만 beef다. ​ 저녁은 시어머니가 만들어주셨다. 오늘은 남편 생일이니까 생파하러 왔다. 시동생이 중국에서 사온 스촨 과자란다. 맵긴매운데, 입에 불이 날 정도는 아니다. 조촐한 생일파티 매년 시크릿레시피 화이트초콜릿&마카다미야 케익이다. 저 단게 뭐가 그리 좋은 지 촌놈.... 올해 생일선물은 전동칫솔. 2019년에는 휴대폰, 2018년에는 지갑. 그리고 삶은 계란 말레이시아 중국인들은 생일때 삶은 계란을 먹는 풍습이 있다. 요즘 근육통과 목에 아픈데 우한폐렴은 아니겠지? ㅠ이번주 토요일에 예정되어 있던 투어가 취소되었다. 차라리 잘 됐다. 불안해하며 가이드 하는거보단, 맘 편히 쉬는게 낫다. 작년 7월에 올린 호텔 예.. 2020. 4.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