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30 【日記】뚱냥이엄마의 말레이시아 일상 - 어벤져스를 보러 다녀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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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냥이엄마의 말레이시아 생활기/2019

2019-04-30 【日記】뚱냥이엄마의 말레이시아 일상 - 어벤져스를 보러 다녀오다

by 뚱냥이엄마,말레이시아, 뚱냥이엄마 2019. 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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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뚱냥이엄마에요

아침부터 꾸부정한게 금방이라도 비가 쏟아질거같은 하늘이에요.







오늘은 예전 베트남여행 때 구입한   커피를  개봉했어요.









아침 토스트도 굽고요,








요거트 후딱 하나








회사 갈 준비 완료







​회사 가는 내내 비가 엄청나게 오네요..비가 오면 출근길 교통체증이 엄청납니다 ㅠ







벌써 점심시간

오이소에서 비빔밥을 주문했어요.







저녁은 SS2 사바누들 먹으러







메뉴







오늘은 Sicuan Pan mee로 주문했답니다.

위에 올려져 있는 얄팍한 삼겹살이 맛있네요.

쓰촨 Pan mee는 처음인데, 고추가루 범벅이 되어있어서, 고추가루가 씹힐정도에요 ㅋ








뚱냥아빠의 저녁

클레이폿에 나왔네요. 낫띵스페셜이었습니다. ㅋ






돈까스가 땡겨서 치킨카츠가 있길래 시켰어요.

양이 엄청나지요? 맛은 보통입니다 ㅎ소스는 그냥 일반 돈까스 소스였어요.







오늘도 시크한 자태를 뽐내는 다크초콜렛

집앞에 도착했는데, 길냥이가 보이지 않아요. 혹시나 냄새를 맡고 찾아오지 않을까하고, 잠시 벤치에 앉아서 기다려보기로 했어요.그런데, 벤치 뒷쪽에서 소리없이 어슬렁어슬렁 다크초콜렛이 걸어오기 시작했어요 ㅋ





내일은 노동절이라 회사휴무랍니다.유후~~~~

 뚱냥아빠가 보고 싶어하던 어벤져스를 보러가기로 했어요.집에서 가까운 미드벨리는 이미 매진이라 Berjaya time square에서 보기로 했답니다.


부킷빈땅 근처라 KL타워와 KLCC 가 보입니다.








이제 곧 라마단이 시작되지요? 항뚜아역앞에 있는 모스크는 벌써 하리라야 장식으로 바꿔놨음 ㅋ


Hari raya는 단식이 끝난 후의 무슬림들의 설날






차가 엄청 밀려요... 이 사람들은 다 어벤져스 보러 가는 사람들인가요....?






영화 시작 20분 넘어서 도착.

3시간이 후딱가네요 정말







1시 가까이 되서 집 도착

다크초콜렛이 가드하우스앞에서 아주 맛있게 잠을 자고 있네요? 가까이 가서 쳐다봐도 개의치않고 푹 쳐자요 ㅋ넘 귀여워서 코인사 ㅋ






2019-04-30 영어공부  두번째

<Before I die I want to..... >
By Candy Chang

https://youtu.be/uebxlIrosiM

뚱냥이엄마엿슴당
굿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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