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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laysia132

2019-11-15(金)【日記】뚱냥이엄마의 말레이시아 일상-렌즈구입, 일본라면집 시시도 리뉴얼 오픈 오늘의 아침, 중국 그릭요거트 회사 애뉴얼디너가 다음주로 다가왔다. 회사에 오자마자 페이스페인팅 컬러테스팅을 해봤다. ​ 물에 섞어서 사용할 수 있는 타입이라고 생각했는데 물과 분리되는 걸죽한 유성타입이었다. 그냥 페이퍼티슈로 지우면 이렇게 남아버림. 이말은 즉 착색이 있다는 뜻 ㄷㄷㄷ싼게 비지떡이다. 오늘의 점심 Mixed rice 7링깃 ​ ​ 점심을 퍼뜩먹고 페이스페인팅용 흰색을 사러 다이소에 다녀왔는데 파란색 밖에 없더라 ㅠㅠ ​ ​ 다른 파티용품샵에가도 흰색은 따로 안 판다 ㅠㅠ 어쩔고... 회사 근처 옵티컬샵에 다녀왔다. 1년에 300링깃 옵티컬 지원을 해주는데 올해가 가기전에 클레임하려고 주문함 ​ 사무실로 돌아가 적당히 잔업하다가 7시반 귀가 Jaya one 쇼핑몰에 일본라면집 SHISHI.. 2019. 11. 18.
2019-11-13(水) 【日記】뚱냥이엄마의 말레이시아 일상-나를 알아가는 요즘 출근하려고 집을 나서는데 집밖에서 타는 내가 진동을 하는게 아닌가! 우선 2차 화재 방지를 위해 집에 있는 가전은 다 콘센트를 뽑아두고 집을 나왔다. 통로에서 냄새가 나는 방향을 따라 걸으니, 뭔가를 태운 흔적의 철통이 놓여져 있더라. ​ 근데 왜 화재 경보기는 안 울렸는지 의문이다 ​ ​ 철통을 발견하기 전, 이거 화재 아니냐? 매니지먼트 오피스에 알려야한다는 대화를 들었는지, 건너편 집에서 차이니즈 남자가 오더니, Its belong to me 라고 말하곤 지나가더라. 너무 당당한 태도의 그 사람을 보곤, 어이가 없어 그냥 빤히 쳐다만 봤다. ​ ​ ​ ​ 종교의식 인건 알겠는데,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없이 Its belong to me 란다. 말레이시아에서 개념있는 사람을 찾는건 여간 어려운일이 아.. 2019. 11. 15.
편집중 2019-07-25 【日記】 뚱냥이엄마의 말레이시아 일상 - 치즈가 다치다 2019. 11. 9.
2019-07-24 【日記】뚱냥이엄마의 말레이시아 일상 - 휴가전 일폭탄 안녕하세요 말레이시아 새댁 뚱냥이엄마입니다 ​아침은 스킵 한국팀은 또 볼륨이 폭팔했습니다.1시부터 미팅이 있는데, 시간이 없어서 20분만에 거의 밥을 마시다시피했네요 ㅠㅠ 오늘 점심은 태국음식인데 푸드판다 50%세일 쿠폰으로 이용했어요. 성공적인 점심이었답니다 저녁은 오이소 떡볶이 스트레스 받을땐 매운게 짱이지요? 후딱 먹고 또 열일하다가 10시에 퇴근했습니다. ​ 동료휴가+월말Task+핸드오버+한국팀 일폭탄으로 올만에 잔업을 했어요. 아무리 개같이 일해도 월급은 그대로니, 되도록이면 안하려고 하고 있지요... 2019. 11.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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