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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146

2020-01-29(수) 남편의 생일 어제 샀는데, 붙이면 되니마니 남편이랑 티격태격 점심은 또 태국요리 오늘도 가파오지만 beef다. ​ 저녁은 시어머니가 만들어주셨다. 오늘은 남편 생일이니까 생파하러 왔다. 시동생이 중국에서 사온 스촨 과자란다. 맵긴매운데, 입에 불이 날 정도는 아니다. 조촐한 생일파티 매년 시크릿레시피 화이트초콜릿&마카다미야 케익이다. 저 단게 뭐가 그리 좋은 지 촌놈.... 올해 생일선물은 전동칫솔. 2019년에는 휴대폰, 2018년에는 지갑. 그리고 삶은 계란 말레이시아 중국인들은 생일때 삶은 계란을 먹는 풍습이 있다. 요즘 근육통과 목에 아픈데 우한폐렴은 아니겠지? ㅠ이번주 토요일에 예정되어 있던 투어가 취소되었다. 차라리 잘 됐다. 불안해하며 가이드 하는거보단, 맘 편히 쉬는게 낫다. 작년 7월에 올린 호텔 예.. 2020. 4. 19.
현재 쿠알라룸푸르에 거주하는 일본 유명 비주얼계 가수 Gackt의 기사 이 글은 네이버 블로그 뚱냥이엄마의 말레이시아 생활기에 2020년 4월 16일에 포스팅된 내용입니다 일본 비주얼계 가수로 유명한 각트는 현재 6년째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거주중이다. 그리고 어제자 The sun에 실린 기사가 나와 재미있게 읽었다. ​ 일본은 현재 코로나에 대한 대처가 시원하지 못한데다가 어엉부엉하는 사이에 눈에 띄게 감염자 수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인데, 각트는 이를 어느 일본 방송에서 Crazy라고 표현했다. ​ 각트에 대해 간단히 소개하자면, 1973년생 오키나와현 출생으로,MALICE MIZER라는 비주얼계 그룹의 보컬로 데뷔했다. 그 후 솔로로 활동을 하며 대성공을 거두었고, 영화계와 유튜브까지 진출했다. 각트는 옛날부터 고상하면서도 거침없고, 또 에로틱한 말투가 아주 매력적이.. 2020. 4. 19.
2020-01-28(화)쿠알라룸푸르 마스크 품절현상, 빅페이 신청 오랜만에 아침으로 나시레막을 먹었다. 후식은 맨드린 오렌지 동료가 알려준 Bigpay를 신청하고 있다. 본인인증이 필요하다는데, 목소리까지 기록하나보다. 숫자를 하나씩 읽는 영상까지 찍게한다. 씨부럴 8년 전이라며 페북 알람이 떴다. 아침부터 한국어 수업을 4탕 끝내고, 두둑한 일당을 챙겨 카페에 갔었다. ​ 이 곳은 逗子(즈시) 에 있는 카펜데 아직도 있는지 모르겠다.즈시는 바다가 가까워 지리적 특성상 지진시 츠나미의 위험이 있고, 지대가 낮아 잠기는 곳도 있다. 하지만, 산도 있고 바다도 있는 즈시가 좋다. ​ 점심은 태국음식.가파오와 솜땀 옛날옛적에 페북 한국어를 공부하는 커뮤니티에 가입을 했는데, 가끔 피식 웃음이 나올때가 있다. 일본어적인 한국어 표현이다. ​ 일본어로 「흥분하다」의 원형은 興奮.. 2020. 4. 19.
2020-01-27(월) 백두산을 보다 오늘의 아침은 #꼬북칩 #시나몬맛. 맛있었다.담에 또 사와야지 출근길 늦게 출발했는데 차가 없어서 9시 전에 도착함. 회사 근처에 집을 하나 사서 출퇴근시간을 없앴으면 좋겠다. 평일 왕복하는 2시간을 아껴서 뭔가 다른 생산적인 걸 하고싶다. 꿈깨! , 현실은 월급쟁이 외노자 차이니즈뉴이어라 혹커센터가 다 문을 닫았다. 그래서 점심은 패마 냠냠냠 여유롭게 점심을 먹어보려니, 말레이 부부가 애들을 데리고 내 앞에서 덜썩 앉아버렸다.그 많은 레스토랑 두고 왜 여길 오는걸까... 왔다갔다하는 애들 덕에 얼른 먹고 나왔다는.... 오늘 간식은 맨드린 오렌지 오늘 애프터눈 티는 남편 독일 출장때 부탁한 차. 뭘 마실까 못 정해서 우선 4개 다 챙겨왔다. 너로 당첨 ㅋ 사실 이건 위장에 좋은차다. I89 열일하다가 .. 2020. 4. 19.
2020-01-15(수) 이런 일 저런 일 출근길 오늘의 아침, 커리미 지난 11월에 있었던 애뉴얼디너 공연으로 우리팀과 다른팀과 콜라보를 했는데, 1등을 했다. 그 상이 칠리스 500링깃 쿠폰 오늘 점심 작년에 못 쓴 RL 하루를 올해로 넘겨준다는 말을 듣고 Leave를 신청을 했는데, 그런 말을 한 적이 없단다. 혹시나 싶어 동료랑 확인해보니, 넘겨주기로 하는 걸 옆에서 들었단다. 담엔 구두말고 멜로 남겨 놔야겠다.. ​ 나야 휴가가 하루 날아간 셈 치면 되지만, 그 사이에 신뢰는 점점 깍여만 갈테고 어쩔 수 없는 일이다. 그깟 휴가 하나로 감정이 상할바엔 그냥 잊어버리는게 상책이지. 보너스까지만 참아보자. 동료가 아파서 약간의 백업과 이것저것 쳐내느라 또 7시반까지 잔업. 잔업수당도 안 주니 이시간까지 하지말아야 하는데.... 집에 가려니 .. 2020. 3.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