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생활' 태그의 글 목록 (3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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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생활26

2018-12-18 뚱냥이엄마의 말레이시아 일상 안녕하세요뚠뚠한 뚱냥이엄마에연며칠전에 이직후, 점심은 회사근처에서 해결하게 되었답니다. 그래서 요즘은 매일 다른가게를 시험해 보는 재미에 빠져있어요.​뭐 그래봤자 Jaya one아니면, Jaya33근처지만요 ㅎㅎ 오늘의 점심마막을 가서 쿠에티아오를 시켰어요. 치킨을 원하냐 묻길래 yes라고 대답했는데, 알고보니 쿠에아오에 들어가는 고기가 아니라, 튀긴닭이 추가로 나왔네요 ㅋㅋㅋㅋ ㅠ담엔 무작정 대답안하는 걸로 ㅎㅎ​ 저녁은 시어머니의 집밥요 스팀피쉬는 만드는 법을 배워야겠어요. 톰양스팀피쉰데 엄청 제 스탈이었어요. ​항상 차이니즈 레스토랑을 가면 나오는 생선이 궁금했었는데, 레드 틸라피아였어요. 민물고기고, 회감보단 탕용으로 적합하다고 해요. 다음에 NSK에서 사보는 걸로.. 시아버지께서 잘라주신 잭후르.. 2018. 12. 27.
2018-12-17 【日記】 뚱냥이엄마의말레이시아일상 안녕하세요뚠뚠한 뚱냥이엄마에연 오늘 아침도 오트밀일을 시작하니 회사 도착하면 또 배가고프다는 ㅎ 점심은 회사근처 혹커센터. 4종류의 반찬. 고기가 들어가서그런지 8.5링깃. 맛이 강하고 그저 그랬음... 어떻게 넷중에 맛나는 게 하나도 없을까.... ​ 점심먹고 돌아가는 길, 개꿀잠 중인 길냥님♥나도 니 옆에서 자고 싶다옹~ 저녁은SS2 에서.페탈링자야에서 스리페탈링으로 가는길은 너무 밀리기때문에 앞으로 이 근처서 먹는일이 많아질듯. 지나가다가 오리고기가 올려진 스시가 먹고싶다고 해서 옴. 약 70%의 입점율 특이한게 파스타를 판다는.. 사진은 그럴듯해보여서 시켰는데, 대실패 ㅎㅎ다만 갈릭향은 좋았음 슬프게도 내 사랑 연어는 너무너무 맛이 없어서 하나만 먹고땡​이 집의 베스트 메뉴는 바로 이 떡임 ㅋㅋ스.. 2018. 12. 26.
2018-12-16 뚱냥이엄마의 말레이시아 일상-중국당면 찾아 삼만리 안녕하세요뚠뚠한 뚱냥이엄마에연 아침은 커리 치청펀으로 시작했어요. 그리고 예배는 OUG에 있는 차이니즈교회에서 예배 후,쿠차이라마(Kuchai lama) 에 왔어요. Eye Level이라 어디서 본듯해서 가만히 생각하니, 눈높이였네요! 세상에 눈높이를 말레이시아에서 보다니 ㅋㅋㅋ ​뚱냥이아빠가 쿠차이라마에 중국슈퍼가 두곳 더 있다고 하네요.왜냐하면 뚱냥이엄마는 아직도 중국당면을 찾고 있기 때문이랍니다인터넷승계로 인연이 된 M님이 맛있다며 추천을 해 주셨어요.그래서 열심히 찾고 있답니다. 첫번째 가게 새로 생긴 중국슈퍼라서 엄청 깨끗하네요.하지만 제가 찾는 중국당면은 없었어요 ㅠ​​​그리고 두번째 가게 여기도 생긴지 얼마 안됐는지 깨끗하고 아까 거기보단 규모가 크더군요. 하지만 요기도 안 파네요 ㅠ​또 허.. 2018. 12. 26.
2018-12-15 뚱냥이엄마의 말레이시아 일상- 방. 콕 안녕하세요뚠뚠한 뚱냥이엄마에연 아침은 연어 오니기리로 시작했어요냉장고 속 남은 야채 투척해서 볶음 그리고, 양파절임이랑 함께 먹으니, 다 내 세상임 ㅋ 뚱냥이엄마 개단순​ 뚱냥이아빠가 사다준 오늘의 간식귀엽 ㅋ 귀여운 간식과 함께 할 동무는 뚱냥이아빠 독일출장으로 사온 오렌지티 색은 참 고아요.맛은....? 열심히 볶아대는 중 ㅋ 냉장고 정리가 필요할 거같아 안에 야채를 다 꺼냈더니 생각보다 종류가 많아서 비빔밥을 만들기로 했어요. 짜잔 ㅋ 뚱냥이엄마표 비빔밥즛키니는 소금넣고 참기름에 볶아버림. 양배추와 베이컨은 후추만 넣고 볶음, 그리고 단호박은 소금 넣고 볶아 버림 ㅋ 냉동고안에서 겨울잠을 자던 시어머니가 주신 생선도 양파, 생강, 올리고당, 간장 넣고 끓여버림. 무를 안 남겨놔서 너무 아쉽다는 ㅠ .. 2018. 12.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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