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14 【日記】 뚱냥이엄마의 말레이시아 일상-회사 CNY파티,냥줍하는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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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4 【日記】 뚱냥이엄마의 말레이시아 일상-회사 CNY파티,냥줍하는 꿈

by 뚱냥이엄마 2019. 2.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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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뚱냥이엄마에요

오늘은 회사 파티가 있어 일찍 일어나 화장까지 하느라 오트밀을 먹을 시간이 없었네요 ㅠ 요즘 세수만 하고 머린 질끈 묶고 가거든요 ㅎㅎㅎ


파티의 시작은 회사 사장님 말씀,
그리고 Yeesang,



공짜밥 ㅋ
뭐 퀄리티는 ㅋㅋㅋㅋㅋㅋ


회사 사장님께서 주신 앙빠오
쒼난다 ㅋ


우리 회사 이쁜이들은 청삼을 입어주셨어요. 얼마나 이쁘던지..


그리고 올만에 좋은 소식이 있어요 .11월에 신청한 타임인터넷 명의변경을 드디어 완료했답니다 ㅠ 씨부럴... 일주일에 두번씩 타임콜센터에 전화해서 거의 3달가까이 싸웠네요. 명의변경 땜에 골머리를 앓은 M씨도 고생했어요 ㅠ 별거 아닌걸로 왜 이런 시간낭비와 감정소모를 해야하는지 진짜 ...


저녁은 스리페탈링에 있는 새로운 태국음식점에서 먹고파, 꼬르륵거리는 배를 움켜지고 왔지요. 차가 어찌나 밀리는지 20분 거린데, 1시간가까이 걸림


시키는것마다 너무 맛있어서 깜놀
가격은 싸지 않지만 맛있게 먹었답니다


안냥:)
콘도에 도착했는데, 어머나.... 길냥님이 차위에서 개릴렉쓰 중이심 ㅋ


한미모하는 군


고양이 발바닥도 핑쿠 ㅋㅋㅋㅋ
통통하게 꽉찬 핑쿠 발바닥 만지고 싶음 ㅎ


호기심에 슬금슬금 다가오는 중
츄르 for u

난생 첨먹어보는 맛이지?
앞으로 자주 줄게, 매일 보자 우리,


츄르를 고양이에게 줬을때, 먹는 방법은 두가지가 있어요. 그저 먹기 급해서 츄르비닐까지 씹는 아이가 있고, 얌전히 낼름낼름 핥아먹는 아이가 있어요. 요 냥이는 아~주 얌전히 핥아먹는 아이였음


뚱냥엄마는 오늘은 암것도 하기 싫어서 씻고 10시 반에 취침 ㅋ그리고 오랜만에 꿈을 꿨는데 이 아이랑 비슷하게 생긴 고양이가 나옴 ㅋㅋㅋ


꿈속에서 그 고양이를 냥줍을 했는데, 담배곽만한 초미니사이즈에 요술까지 부리는거 있죠ㅋㅋㅋㅋ 요술 부려서 내 방에다가 자기가 살집을 만드는데, 왠걸 패밀리마트를 만드는거 아니겠음? ㅋㅋㅋㅋㅋ 근데 그게 또 큰사이즈가 아니고 고양이가 들어갈만한 미니사이즈임 ㅋㅋㅋ

아... 냥줍하고 싶다 정말...
뚱냥이엄마엿슴당
오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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