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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1-11(토) 가이드 데뷔
    뚱냥이엄마의 말레이시아 생활기/2020 2020. 3. 24. 00:15

     

    오늘의 점심

     

     

     

     

     

     

     

     

     

     남편짐을 거진 다 쌌다. 내일 아침에 독일 출장을 가야한다.초반에 내가 한국 들어갈때 망고젤리를 사는 걸 보고 요즘 포르투갈이나 중국, 독일 출장갈때 저리 사간다 ㅎㅎ

     

     

     

     

     

     

     

     

    결혼 전 남편이 구입한 이 콘도는 로컬 위주로, 말레이가족도 많이 산다. 애들 놀으라며 콘도 복도에 장난감을 깔아 주는 걸 보고 또 한번 컬쳐쇼크를 느꼈다. ㄷㄷㄷ

     

     

     

     

     

     

     

     

     

     

     

     결혼 전 남편이 구입한 이 콘도는 로컬 위주로, 말레이가족도 많이 산다. 애들 놀으라며 콘도 복도에 장난감을 깔아 주는 걸 보고 또 한번 컬쳐쇼크를 느꼈다. ㄷㄷㄷ

     

     

     

     

     

     

     

    손님을 콘도에서 픽업 후, 샥띠 사원에 왔다. 오늘 손님은 인솔자 한분과 12-15세 학생 12분으로 총 13분

     

     

     

     

     

     

     

     

    몽키힐 도착

     

     

     

     

     

     

     

    트램 티켓을 사고

     

     

     

     

     

     

     

     

    출발!

     

     

     

     

     

     

     

    바나나 먹는 원숭이

     

     

     

     

     

     

     

     

    고구마가 맛나는 듯. 한입만 ㅋ

     

     

     

     

     

     

     

     

    해가 저물어 간다

     

     

     

     

     

     

     

     

    식사하러 시푸드 레스토랑

    예약을 했는데 제대로 예약이 안된 듯 잠시 당황했지만, 빨리 손님들을 자리로 안내하고 음식을 Expedite 했다.

     

     

     

     

     

     

     

    저녁

    기사와 같이 먹었다. 기사분은 인디안 남자분인데 점잖고 수다스럽지 않아 좋았다.

     

     

     

     

     

     

     

     

     

    반딧불 도착!

     

     

     

     

     

     

     

     

     

    줄이 화장실 앞까지 있어 기다리기 힘들었지만 다행히 무사히 타고 왔다.


     

     

     

     

     

     

     

    왕궁 찍고,

     

     

     

     

     

     

     

     

     

    다시 출발

    오늘 차량은 14인용 미니벤

    I LOVE KL에서 한장

    술탄 사마드 빌딩에서 한장

    독립광장에서도 한장 찍고

    마지막 코스인 KLCC

    손님들 콘도까지 보내 드리고나니 거의 12시 ㄷㄷㄷ. 학생들이라 정신이 없긴 했지만, 다들 너무 이쁘고 사랑스러웠다. 나는 생각보다 더 아이들을 좋아하는 사람이란걸 깨달았다

     남편이 내일 일찍 출발을 해서 그냥 My car로 귀가. 몬키하라에서 집까지 25링깃 들었다.



    ​비행기가 오페레이션 이슈로 내일 새벽으로 지연이 되었다고 한다. 그냥 남편 부를 걸... 좋은 손님과 무사히 투어를 끝나게 해주신 것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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