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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1-14(화) 깻잎을 심다.
    뚱냥이엄마의 말레이시아 생활기/2020 2020. 3. 24. 00:39

     아침 7시 출근길

    집이 역에서 멀기때문에 남편이 출장에는 시부모님께서 역까지 보내주신다. 이렇게 일찍 나와도 회사 도착하면 거진 9시 ㅠ

     

     

     

     

     

     

     

     

    마스짓자멕에서 갈아타는 중

    나는 무슬림은 아니지만 모스크 구경을 좋아한다. 멀리서봐야 멋진 모스크 마스짓자멕

     

     

     

     

     

     

     

    아침은 혹커센터에서

     

     

     

     

     

     

     

     

    록커센터 근처서 전단지를 주려고 애를 쓰는 사람이 있어 어쩔 수 없이 받았다. 나중에 보니 헬스케어 ㅎㅎ

     

     

     

     

     

     

     

    오늘의 아침, 커리락사

    누들은 mee와 미훈을 믹스함

     

     

     

     

     

     

     

     

    점심도 같은 곳에서 Mixed rice

     

     

     

     

     

     

     

     

    돼지고기볶음에서 쇼가야끼 맛이나서 일본 유학시절, 집근처서 먹던 쇼가야끼가 생각났다. 아직도 있을래나? 동생이랑 자전거를 타고 누마부쿠로 역에서 쭉내려오면 모퉁이에 있던 가게였는데...

     

     

     

     

     

     

     

     

    동료가 시킨 나시고렝

    존맛탱! 나도 담에 시켜먹어야지

     

     

     

     

     

     

    점심을 먹고 케익을 사러왔다. 우리팀 에이스 생일이다♥

     

     

     

     

     

     

     

     

    생일축하해 JB!

     

     

     

     

     

     

     

     

    케익 맛은 그냥 그랬다. 한조각 이상 먹으면 느끼해서 죽을 듯 ㅋ


     

     

     

     

     

     

     

    역앞에 있는 고양이

    얼마나 경계를 하는지... 길에서의 삶이 얼마나 고단할까사실 오늘은 중국어 수업이 있는날인데, 가기 싫어서 또 쨌다.

     

     

     

     

     

     

     

     

     

     

    어제 와이파이를 판매한 바이어로 부터 뜻밖지 않은 외모칭찬을 받았다ㅋ 머리삼발+노메이크업+안경에도 칭찬을 해주는 분이 있다니 감사하다ㅠ

     

     

     

     

     

     

    Bukit jalil역에 도착하니, 푸드 트럭이 있다. 딱히 사러나가기 귀찮아서 하나 구입. 6링깃

     

     

     

     

     

     

     

     

    걸어서 Endah parade까지

     

     

     

     

     

     

     

     

    참 촌스러운 차이니즈 뉴이어 데코

    데코 속에 그 쇼핑몰의 규모가 보인다.

     

     

     

     

     

     

     

     

    또 왔다.Mr.D.I.Y

     

     

     

     

     

     

     

     

     

     

    하나 심고나니 욕심이 생겼다.

     

     

     

     

     

     

     

     

    깻잎을 심을거다 ㅎㅎ

     

     

     

     

     

     

     

     

     

    차이니즈 뉴이어가 다가오는 걸 새삼 실감

     

     

     

     

     

     

     

     

    콘도 앞에서 삼냥이 만남

     

     

     

     

     

     

     

     

    새끼 고등어를 봤다. 기껏해봐야 태어난지 두달정도 된 듯하다. 애기다 정말

     

     

     

     

     

     

     

     

    삼냥이가 왠일로 애교를 부리지? ㅎ

     

     

     

     

     

     

     

     

    오늘의 저녁

     

     

     

     

     

     

     

    그리고 계란 후라이

     

     

     

     

     

     

    너무 매워서 맨드린오렌지로 속을 달랬다

     

    깻잎을 심었다. 무럭무럭 자라라♥

    치즈가 내 깻잎을 탐 내는거 같다 ㅎㅎㅎ

    뭐가 그리 신기하나? 식빵 구우며 구경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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