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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1-24(금)말레이시아 차이니즈 뉴이어 이브
    뚱냥이엄마의 말레이시아 생활기/2020 2020. 3. 24. 23:00

    오늘의 아침

    아침부터 스파이시 판미를 사온 남편, 깜놀

     

     

     

     

     

     

     

    출근하는 길

    남편은 오늘 쉬는날이라 좋겠다. 길은 텅텅 비어서 씽씽 달렸다.매일 이랬으면...

     

     

     

     

     

     

     

    임신하기 싫지만....엽산 챙겨먹기

     

     

     

     

     

     

     

     

    점심시간

    항상 가는 혹커센터에 왔는데 이미 문닫은 가게가 반 이상이고, 다른 가게도 곧 끝나는 분위기

     

     

     

     

     

     

     

     

    동료따라 들어온 I Love Yoo

    항상 먹는 레드빈 구입

     

     

     

     

     

     

     

    그리고 점심은 배가 별로 안고파서 작은사이즈를 시키니 5.20링깃

     

     

     

     

     

     

     

     

    받았는데 사이즈 보고 깜놀 ㅋ

     

     

     

     

     

     

     

    아쌈락사는 휴대폰 사이즈였다 ㅎㅎㅎ

     

     

     

     

     

     

     

     

     

    오피스 돌아가는길, 길냥이 개꾸르잠

     

     

     

     

     

     

     

     

    아주 푸욱 자는 구나, 나도 니 옆에서 신문지 깔고 눕고싶다.

     

     

     

     

     

     

     

    하늘이 열대나라


     

     

     

     

     

     

    페북에서 찾은 사진

    캐귀엽 ㅋ 페북에 포스팅 한진 오래됐지만 눈팅은 합니다. 한국 떠나온지 벌써 14년짼데, 왜 이번 설날은 들뜨는 건지 모르겠다.

     

     

     

     

     

     

     

     

    퇴근하고 유니온디너

    차이니즈 뉴이어 이브는 가족들에게 중요한 행사입니다. 다같이 모여 맛있는 디너를 먹지요

     

     

     

     

     

     

     

    시댁 총출동

     

     

     

     

     

     

    Yeesan

     

     

     

     

     

     

    과자올리고

     

     

     

     

     

     

    생선도 올리고

     

     

     

     

     

     

     

    달달한 소스까제 뿌리면 끝!

     

     

     

     

     

     

     

     덕담을 나누고 끄읕!나는 동영상 찍느라 그럴 겨를이 없었다오


     

     

     

     

    음식이 줄줄이 오고, 냠냠냠. 오늘 음식들은 메뉴가 그저그랬음

     

     

     

     

     

     

    마지막은 생선요리

     

     

     

     

     

     

    이빨 보인다

    근데 생선이랑 자꾸 눈을 마주침 ㅋㅋㅋㅋ아주 건강한 맛의 스팀피쉬라 나는 한입만 먹고 끝. 올해 디너는 별로 였다. 오늘 식사는 500링깃이었다고 함.

     

     

     

     

     

     

     

     

     

    Mr. Diy에 왔다

     

     

     

     

     

     

    바질 씨는 없었다.. 따흙 ㅠㅠㅠ

    그리고 스리페탈링에

    돈빼러왔지요.절약을 위해선 돈빼기 불편한, ATM기기를 잘 찾을 수 없는 은행에 돈을 예치할 것 ㅋ 다른 은행 ATM에서 빼면 수수료가 무려 4링깃이나 든다는 사실! 이 도둑놈들아 ㅠ! 한국 수수료 수준 ㅠㅠ


    차이니즈 뉴이어에는 기혼자가 미혼자에게 앙빠오(세뱃돈) 을 줘야합니다. 그리고 시부모님께도... 영원히 미혼이고 싶다. 차이니즈 뉴이어 싫엉





    스리페탈링은 사람이 없어 조용하니 아주 좋음 ㅋ

    집으로 가는 길, 사람도 적고 배도 부르고, 기분이 좋아서 노래가 절로 나온다.




    https://youtu.be/ItXZmwJ8QvA

    하이호, 하이호~다 집으로 가자~

    일욜 아침에 디즈니 만화를 본 세대라면 다 아는 그 노래











    남편은 노래에 대해 질문한다.

    Is it Korea new year song?

    아이고 빙구야...

    앙빠오 준비완료

    가뜩이나 돈도 없는데 남편 생일은 1월 29일..앙빠오를 줘야하는 사람 4명






    금욜 밤이니 유튜브나 보면서 침대 위에서 뒹굴뒹굴 하려고 했는데, 남편이 안하던 청소를 한다며 여기저기 집구석을 다니기 시작.하루종일 일에 치이고 왔는데 같이 청소를 하잖다. 아 진짜.... 오늘 부부싸움?











    12시가 되기전에 잔다는 걸 깜빡했다. 밖에선 25분째 폭죽을 쏴 올리는 중.. 하.....



    여러분, 꽁씨퐈차이 ㅋ
    Gong xi Fa cai

    꽁씨파차이 말고 새해 덕담을 한국말로 듣고 싶다.......좀 잠잠한가 싶었더니 또 팡팡 터지네, 현재 시각 12시 55분 ㅠ

    초딩때 좋아한던 게임을 찾았다♥스노우브루스 라고, 눈덩이를 만들어서 밀면 적을 죽일 수 있는 게임. 오락실에서 게임하다가 아빠한테 집으로 붙잡혀가는 초딩이었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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