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냥이엄마의 말레이시아 생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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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4 【日記】뚱냥이엄마의 말레이시아 일상 - MH가 한국으로 돌아가는 날 건강한 장을 위하여 ㅋ 개~뿔 어제 훠궈를 먹은 탓인지 아침부터 화장실 들락날락하느라 바빴어요... 매운거 먹으면 꼭 이렇게 탈이 나네요....따흑 ㅠ 오늘도 IPOH KOPITIAM에서 존맛탱, 10.20링깃의 행복♥ 저녁은 시간이 없어서 회사근처 혹커센터에 왔어요. 스윗 사월 포크 8.5링깃 뚱냥아빠는 른당비프랑 이것저것 시켰는데, 른당이 맛있네요. 동생 주려고 포장해옴 ​ ​ ​ ​ 동생은 어제 4시차로 멜라카에서 싱가폴에 갔다가 지금 KL에 도착했어요 ㅋ 진짜 미친일정임. ​ ​ 어제 조호바루에서 출국하는 길 차가 너무 밀리는데 더이상 화장실을 참을 수가 없었대요. 6시간은 탔을테니까요... 그래서 그냥 버스를 내려 지나가던 행인에게 화장실이 급하다고 물었답니다. 그 사람은 아주 긴급한 상황인걸 .. 2019. 10. 30.
2019-06-23 【日記】뚱냥이엄마의 말레이시아 일상 - 멜라카여행, 예쁜카페 HEESAN, 첸훈텡 사원, Selat mosque, 멜라카 쓰랏 모스크, 배 박물관 아침 일어나자마자 모스크 갈 준비, 오늘은 멜라카 바닷가 근처에 있는 모스크에 다녀오기로 했기 때문이다. 전부터 가 보고 싶었는데 기회가 없었지만 드디오 오늘♥ 도착 모스크 들어갈때 복장 모스크를 중심으로 왼쪽으로 가면 작은 모래사장이 있어 사진을 찍기 안성맞춤이다. 모스크 풍경사진은 왼쪽을, 그리고 모스크앞에 앉아서 인물사진과 함께 찍으려면 오른쪽을 추천한다. 오른쪽엔 압도적으로 사람이 적다. 지금은 입장이 불가능하다고 세큐리티가 손으로 X자를 만들어보인다. 그러니까 언제 들어갈 수 있는데? 날씨가 처음엔 꾸부정해서 비가 올 줄 알았는데 그 새 하늘이 맑아졌다.참 멋진 풍경이다. 모스크 안에 사는 고양이 무슬림들 기도를 모스크 개장시간 ​ ​ 모스크는 존커스트리트에서 좀 떨어져 있기때문에 그랩을 잡기 .. 2019. 10. 30.
2019-06-22 【日記】 뚱냥이엄마의 말레이시아 일상 - 멜라카 여행, 존커스트리트, 아쌈락사, 커리락사, 첸돌, 예쁜 벽화, 길냥이, 사떼철룹,Satay celup, 포크사떼 오전엔 잠깐 회사가서 3시간 정도 일... 아이고 내 팔자야 ㅠㅠ 씨부럴 여기는 TBS 멜라카에 가야하는데, 집에 들릴 시간이 없어서 동생한테 싸 놓은 짐을 부탁했어요. 그리고 바로 TBS로.... TBS는 Bandar tasik selatan에 있는 버스터미널로, 말레이시아 여러 지방으로 가는 버스가 많이 있답니다. Bandar tasik selatan LRT역에 내리시면 TBS로 가는 연결통로가 있어요 가는길 버스 기사님이 차안에 방향제를 뿌려대서 죽을뻔 ㅠㅠ 엉클... 나는 맨 앞줄에 탔단말이다.... 하.... 멜라카 도착 후 온 곳은 포크사떼집 멜라카도 별거없어요. 먹는게 남는겁니다... 포크사떼 치킨이랑 믹스해서 시키려고 했는데, 이미 치킨은 끝남 ㅠㅠ 결국 포크만 25개 시킴. 25링깃 호텔.. 2019. 10. 30.
2019-06-21 【日記】뚱냥이엄마의 말레이시아 일상 - SS2칠리크랩 출근후, 오늘도 열일 짜장밥 아니라옹 점심은 IPOH KOPITIAM에서 평소에 가 본적 없었는데 동료의 추천으로 가 봄양도. 많고 맛있었음! 무엇보다 가격도 착함 동료 둘이 시킨 볶음밥 매콤한게 따악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맛 나도 담에 시켜야징 돌아와서 다시 열일을 하는데, 상주에 계신 아부지로 부터 도착한 우리 뚱냥이, 니 팔자가 상팔자데이 오늘은 칠리크랩을 먹으러 왔어용 이쁜 동생 도장깨기 리스트에 있던 칠리크랩이지요 메뉴 칠리크랩 비주얼은 겁나 좋지만, 저는 게를 별로 안 좋아해요. 빨리 위 속에 넣고 싶은데 먹는게 너무 힘들잖아욬 ㅋ 새우 버터볶음 돼지고기 BBQ소스 가지 튀김 튀긴 빵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한 칠리크랩에 찍먹용 짱이에요. 마파두부 맛잇다길래 시켯는데 그냥 그랬음 오늘의 만찬 오늘.. 2019. 10.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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