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7(日)【日記】 뚱냥이엄마의 말레이시아 일상 -염색/헤어컷, 치즈와 투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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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냥이엄마의 말레이시아 생활기/2019

2019-11-17(日)【日記】 뚱냥이엄마의 말레이시아 일상 -염색/헤어컷, 치즈와 투샷

by 뚱냥이엄마,말레이시아, 뚱냥이엄마 2019. 11. 18.




아침예배
진지하고 어려운 설교였다...







어제 구매대행 주문을 받았는데, 이번달 1일부터 말레이시아 우체국 EMS 배송비가 35%나 올랐다는 걸 오늘 알았다.. ..  ㅠㅠ 흑흑






점심 먹으러 PJ에 있는 혹커센터에 왔다. 남편이 여기 Prown mee가 유명하다고 함







완탕미

여기 장사가 엄청 잘되는 곳인데,  먹어보니 그냥 그랬음 . 면이 너무 Dry해서 목이 메임.챠슈도 그냥 그랬음









유명하다는 프라운미!

과연 맛은? 두구두구두구






내가 아는 그맛, 지극히 평범







카야토스트도 평범ㅋ






그나마 나은건 포피아였다.






KL 가는 길







숭가이왕에 있믄 묭실에 왔다. 내년엔 아기를 가져야하니, 이제 당분간 염색안하려고 어두운 갈색으로 덮어버렸다. 그리고  또 컷트 침. 당시엔 몰랐는데 머리하고 나와서 화장실 가보니

한국산 버섯 ㅋ 씨부럴

머리를 하고, 애뉴얼디너때 쓸 페이스페인팅용 물감 흰색을 사러 돌아다녔는데 없더라 









결국 파빌리온에 있는 다이소에 감. 그러나 여기도 없음 ㅠㅠ






마지막으로 온 곳은  문구점 체인, Art friend

찾았다!!!비싸지만, 찾은게 어디야 ♥

​여긴 없는게 없을정도로 다양한 문구점, 미드벨리에도 있어요.






페이스페인팅 컬러도 샀겠다, 즐거운 맘으로 베이글이랑 치즈만 사서 집에 가야징~


핫도그 샵 대박이네 그려







빵집은 세곳을 갔건만 베이글의 ㅂ자도 안 보임.... ㅠㅠㅠㅠ 걍 포기하고 집에가기로 ㅠ






모노레일 Bukit bintang역앞에서 기가 막히게 힘찬 드럼소리가 들려옴♥





블라인드 드러머라고 한다.

그러고보니 고딩시절 좋아하던 드러머 교회오빠가 생각났음 ㅋㅋㅋㅋㅋ 윤계상과 소지섭을 섞어놓은듯한 비주얼이라  우리 교회 소녀들의 마음을 뒤흔들었던 오빠였음 ㅋ





걸어서 Hang tuah역까지 가려고 타임스퀘어를 지나가는 데, 크리스마스 장식하는 중. 세상 화려함 ㅋ








저녁은 남편이랑 스시멘따이
스리페탈링점 리뉴얼 오픈 했네






배고파서 급하게 먹느라 사진은 하나밖에 없음 ㅋ







어제 멜라카 갔다가 휴대폰 떨어뜨려서 템플 글라스에 금이 쭈욱 ㅠㅠ 그래서 다시 하러 왔지요. 오늘 사람 왜케 많음??







중국 정말 모든걸 다 배끼는 군... 39링깃이라고해요.







알리페이

 중국 출장을 다녀온 남편이 말하길, 중국에선 캐쉬보다 알리페이를 더 선호한다고... 돈이 있지만, 가게서 잔돈이 없어서 못 산적이 있었다고 해요.알리페이,말레이시아에서는 메리트가 있을까요?




치즈 사료사러 옴





오늘 첨 사보는 사료에요. 우리 치즈 다이어트를 위해서 다른걸 사봤어요. 고양이들은 사료가 바뀌면 안 먹는애들이 있다는데 좀 걱정이긴 하지만, 비만도 걱정이니 어쩔 수 없지요.






헤어볼 제거효과가 있다길래 찍어봄. 가루로 되어 있는데, 사료위에 뿌려주면 된다고 합니다.







같은건데 얘는 젤타입






펫샵에 사는 고양이

안녕♥





오늘 사본 다른 간식

3개밖에 안 들었지만, 치즈가 좋아했어요. 나도 하나 까먹고 싶은 냄새였음 ㅋ 쫍쫄~한게 맥주랑 한모금만 먹고싶....





역시나 냄새맡고 달려들었음 ㅋㅋㅋㅋ








SODA 필터로 찍었는데, 고양이 입술도 틴트처리해주는 센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치즈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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